고객사·수리 고객·B2B 거래처 구분
고객사는 시스템 사용 조직, 고객은 수리 접수자, 거래처는 B2B 거래 주체로 정의했습니다. 각 주체의 데이터와 역할별 접근 범위를 나누고 백엔드 권한 검사에 반영했습니다.
Stanley CS · DB Inc.
고객사와 업무 용어·권한·정산 규칙을 협의하고, 접수부터 정산까지의 DB·API·화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화면 · 기존 포트폴리오 수록 이미지
화면 와이어프레임을 실제 A/S 업무 시스템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같은 ‘고객’이라는 표현에도 시스템을 쓰는 조직, 수리를 맡기는 사람, B2B 거래 주체가 섞여 있어 데이터 모델과 조회·수정 권한부터 구분했습니다.
고객사는 시스템 사용 조직, 고객은 수리 접수자, 거래처는 B2B 거래 주체로 정의했습니다. 각 주체의 데이터와 역할별 접근 범위를 나누고 백엔드 권한 검사에 반영했습니다.
접수·배정·진단·견적·승인·수리·정산의 처리 주체와 예외 조건을 검토했습니다. 업무 흐름을 상태 모델로 설계하고 Java·Spring 서버와 Vue 화면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정산 이후 부품 단가나 모델명이 바뀌어도 과거 정산 내역은 유지돼야 했습니다. 고객사 담당자와 화면을 보며 협의해 수리 건과 금액을 별도 정산 테이블에 보관하고, 원본 수리 데이터와 독립적으로 관리하는 설계에 합의했습니다.
고객사와 설계 기준을 맞추며 개발
요구사항 검토, 도메인·DB 설계, 서버·화면 개발과 QA·배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도메인별 개발 가이드와 검증 기록을 남기며 추가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정산 데이터 보관 방식은 고객사와 협의한 설계 기준입니다.
프로젝트 문의
dohoon321@gmail.com